소화되지 않은 감정을 바르게 만나고 이해하는

감정 워크숍


프로그램 소개 3줄 요약

  • 감정은 신체의 감각처럼 우리에게 필요한 신호를 전달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감정을 없애려고 하거나 감정을 통제하려고 하면 오히려 필요한 욕구나 해결해야 할 것을 행동하지 않고 방치하게 됩니다. 그것이 다시 부정적 감정을 강화 시키는 악순환으로 작용합니다.
  • 감정을 통제하고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감정이 가진 메세지를 잘 해석하는 것을 연습해 봐야 합니다.
  • 감정 워크숍에서는 나에게 남아있는 소화되지 않은 감정에 대해 스스로 돌보는 방법을 6가지 과정을 통해 연습합니다.

소화되지 않은 감정을

바르게 만나고 이해하는

감정 워크숍

프로그램 소개 3줄 요약

  • 감정은 신체의 감각처럼 우리에게 필요한 신호를 전달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감정을 없애려고 하거나 감정을 통제하려고 하면 오히려 필요한 욕구나 해결해야 할 것을 행동하지 않고 방치하게 됩니다. 그것이 다시 부정적 감정을 강화 시키는 악순환으로 작용합니다.
  • 감정을 통제하고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감정이 가진 메세지를 잘 해석하는 것을 연습해 봐야 합니다.
  • 감정 워크숍에서는 나에게 남아있는 소화되지 않은 감정에 대해 스스로 돌보는 방법을 6가지 과정을 통해 연습합니다.

프로그램 소개

우리가 감정을 대하는 마음

여러분이 자신의 감각을 자꾸 맞고 틀리고, 좋고 나쁜 감각으로 구분하면 어떻게 될까요? 예를 들어 '뜨겁게 느끼는 것은 잘못된 거야', '차가운 것은 나쁜 감각이야!'라고 한다면 말이죠. 감각 체계가 온전하게 작동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감정은 늘 그렇게 대합니다. 어떤 감정이 자꾸 맞고 틀리고, 좋고 나쁨을 따집니다. 감정들을 들여다보려고 하기보다 특정한 감정을 부정하고 외면하고 싸우고 없애려고 합니다. 결국 감정 체계의 혼란과 감정 조절의 어려움으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 문요한 작가 글 중에서


어반몽크 에너지 워크숍 핵심 초점

#주체성

'감정 워크숍'은 6가지 단계로 차근차근 자신의 감정을 풀어내고, 이해하고, 만나는 경험을 합니다. 타인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소화하고,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안전함

상담과 같이 감정적 사건을 다루는 방식은 타인에게 내 이야기를 공유한다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감정 워크숍은 스스로 해볼 수 있는 글쓰기와 명상, 그림이라는 도구를 바탕으로 심리적 안전함을 만들었습니다.


#측정

측정되지 않는 것은 관리될 수 없습니다. 나의 에너지 레벨은 어떤지, 소진되고 있지 않은지 발견합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된 계기

감정을 통제하는 사람 vs 감정을 이해하는 사람

감정은 우리 신체의 감각처럼 우리에게 필요한 신호를 전달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감정을 없애려고 하거나 감정을 통제하려고 하면 오히려 필요한 욕구나 해결해야 할 것을 행동하지 않고 방치하게 됩니다. 그것이 다시 부정적 감정을 강화 시키는 악순환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감정 워크숍은 '나의 감정이 가진 메세지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을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감정 워크숍에서는 소화하기 어려운 감정에 대해 스스로 돌보는 방법을 6가지 과정을 통해 연습합니다. 


  • '지금 느껴지는 감정이 무엇인지'
  • '왜 이런 감정이 드는지'
  • '이 감정이 말하는 것은 무엇인지'
  • '이 감정은 나에게 무엇을 하도록 원하는 지'


4가지 질문을 바탕으로 감정을 스스로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는 역량을 연습하게 됩니다.

진행 과정


시간
구성
10분
프로그램 소개
20분

강의) '감정'이란 무엇일까요?

감정이 찾아오는 이유

3가지 영역의 감정

20분
자기소개 및 조장 선정
100분
실습) 감정 드로잉 A
감정 히스토리맵
감정 글쓰기
감정 이해하기
감정과 소통하기
감정 드로잉 B

프로그램 상세소개

1. 감정 드로잉 A : 감정 자화상 그리기


  • 몸에서 감정의 위치를 감각하고 그립니다.
  • 우리는 감정을 느끼지만 '어떤 느낌으로 찾아오는지, 기쁨은 어떤 느낌인지, 몸의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슬픔은 기쁨과 어떻게 다른 느낌인지' 등 깊게 살펴본 적이 잘 없습니다.
  • 감정들이 다양한 색과 형태로 다양한 위치에서 표현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감정 히스토리맵 : 감정 프로필 만들기


  • 나에게 찾아온 감정은 언제부터 찾아오고 있을까요? 감정의 나이는 몇 살일까요?
  • 감정의 이름은 뭐라고 붙여볼 수 있을까요?
  • 감정의 히스토리를 그래프로 그리며 감정의 프로필을 만듭니다.

3. 감정 글쓰기 : 감정의 이야기 듣기


  • 감정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해 봅니다.
  • 감정이 찾아올 때를 살펴보면 느낌과 함께 이야기를 갖고 찾아옵니다. '불안해, 걱정돼, 속상해, 참으면 안돼' 등 감정은 어떤 이야기와 연결되어 있죠. 
  • 나의 소화되지 않은 감정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글을 통해 안전하게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4. 감정 이해하기 : 감정의 메세지 알아가기


  • 배고픔은 왜 찾아올까요? 밥을 먹으라는 신호로 찾아옵니다.
  • 감정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는 우리를 화나게 하려고 찾아오지 않습니다. 나를 지키기 위해서, 행동하기 위해서 찾아오기도 합니다. 

5. 감정과 소통하기 : 나의 진심을 전하기


  • 글쓰기의 과정에서 감정이 가진 이야기를 들어봤다면, 소통하기 과정에서는 감정과 그 감정을 경험하고 있는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 글을 쓰다 보면 감정과 내가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새로운 관점의 생각과 이야기를 만납니다.

6. 감정 드로잉 B : 감정 정리하기


  • 나의 감정을 다시 그려보며 정리합니다.
  • 감정을 다시 그려보면 감정이 새로운 색과 형태로 표현되는 신기한 경험을 만나게 됩니다.
  • 나의 감정은 얼마나 표현되었는지 감정의 진짜 이름은 무엇인지 정리하며 마무리 합니다.
프로그램 소개

우리가 감정을 대하는 마음

여러분이 자신의 감각을 자꾸 맞고 틀리고, 좋고 나쁜 감각으로 구분하면 어떻게 될까요? 예를 들어 '뜨겁게 느끼는 것은 잘못된 거야', '차가운 것은 나쁜 감각이야!'라고 한다면 말이죠. 감각 체계가 온전하게 작동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감정은 늘 그렇게 대합니다. 어떤 감정이 자꾸 맞고 틀리고, 좋고 나쁨을 따집니다. 감정들을 들여다보려고 하기보다 특정한 감정을 부정하고 외면하고 싸우고 없애려고 합니다. 결국 감정 체계의 혼란과 감정 조절의 어려움으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 문요한 작가 글 중에서


어반몽크 감정 워크숍은 소화되지 않은 감정의 진짜 의미를 해석하고 감정과의 소통을 통해 압력과 긴장을 해소할 수 있는 워크샵 프로그램입니다.


어반몽크 감정 워크숍 핵심 초점